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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빙속 공인기록회 1천m도 1위

쇼트트랙 국가대표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꾼 박승희가 2015 제1차 공인기록회 여자 1천m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박승희는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천m에서 1분 20초 63의 기록으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1분 20초 63은 2014-2015 시즌 국내 선수 10위의 기록으로, 개인 최고 기록인 1분 19초 83에도 조금 못 미쳤습니다.

박승희는 어제 열린 여자 500m에서도 40초 20으로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해 두 종목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김하은이 1분 23초 08로 2위, 전미령이 1분 23초 24로 3위에 자리했습니다.

남자 1천500m에서는 김한송이 1분 55초 33으로 선두에 올랐고, 남자 5천m에서는 7분 03초 44로 홍성빈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2차 공인기록회는 20일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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