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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리아 공습에 자국인 지하디스트 사망 추정"

프랑스가 IS를 격퇴하기 위해 최근 시리아에 공습을 시작한 가운데 자국인 지하디스트가 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프랑스 정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요르단을 방문한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 수행단 소식통은 "프랑스 공습으로 지하디스트가 숨졌다"면서 "사망자 가운데 프랑스인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 시리아 비정부단체는 6명의 프랑스 국적 지하디스트가 최근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으나 이 소식통은 숫자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는 시리아 내 IS의 세력 확장으로 테러 위험 등이 커지면서 지난달 시리아 IS 공습을 개시해 지난달 27일과 이달 9일 두 차례에 훈련소 등을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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