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오늘(12일) 아침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5시 현재 서울기온이 8.9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 내륙과 산간의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갔고 설악산 등 강원산간 일부의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낮에도 서울 기온이 18도에 머무는 등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 선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까지 중부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쌀쌀한 날씨는 내일 오후에 기온이 평년수준을 되찾으면서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도 유의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침까지 쌀쌀…내일 오후에 누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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