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정화조 제조 업체서 불…1억 3천만 원 재산피해 심영구 기자 Seoul 작성 2015.10.09 09:52 조회 조회수 오늘(9일) 새벽 3시 6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중산리의 한 정화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한 동과 내부집기류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전기배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영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고로 유명 조미료 샀는데…"형사처벌 가능" 날벼락 50대 상인 도망치는데 끝까지 쫓아가 '쾅'…결국 폭발 동영상 기사 "아들 결혼해요" 정년 앞둔 교장의 청첩장…충격 반전 동영상 기사 "일본 여행 앞두고 찝찝"…빠르게 퍼진 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고깃집에 단체로 삼겹살 싸와 굽더니…적반하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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