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축구스타 메시가 탈세 혐의로 스페인 법원에 기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인 법원 재판부는 탈세 사건과 관련해 메시의 아버지만 기소하겠다는 검찰의 의견을 기각했습니다.
메시 부자는 지난 2007년부터 2년 동안 우루과이와 벨리즈에 유령회사를 차려 메시의 초상권과 관련된 소득에 부과된 세금 469만 달러, 우리 돈으로 54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탈세 혐의에 유죄가 확정되면 메시 부자에게는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