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 마련한 '세계 화폐 특별전'에 전시된
남태평양 도서국 니우에의 '다스 베이더' 색채 은화 4종 세트.
▲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 마련한 '세계 화폐 특별전'에 전시된 세계 각국의 특이한 기념주화들.
남태평양 도서국 니우에의 '다스 베이더' 색채 은화 4종 세트.
영화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 기념주화, 1㎏짜리 대형은화, 지도모양 기념주화, DNA 삽입 은화, 야광 색채 은화….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가 공사 창립 64주년을 기념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에서 세계 각국의 특이한 기념주화와 지폐 등을 볼 수 있는 '세계 화폐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풍산화동양행이 보유한 세계의 기념주화와 지폐들을 선보이는 이 전시회는 지난 1일 시작돼 이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문화유산, 스포츠, 예술, 인물 등 주제별로 나눠 29개국 120여종의 기념주화가 전시되고 각국의 지폐 수십 장이 전지형태로 인쇄된 전지은행권도 선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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