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멕시코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페데리코 롬바르디 바티칸 대변인은 현지시간 6일 이런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으나 방문 날짜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앞서 모국인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우루과이, 칠레를 내년에 방문한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습니다.
실제 방문이 성사될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습니다.
교황은 이외에도 내년 가톨릭 세계청년대회를 맞아 폴란드 크라쿠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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