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 16분 경남 의령군 용덕면 20번 국도 편도 1차로에서 옵티마 승용차가 도로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허모(87)씨 등 2명이 숨졌다.
탑승자 김모(85)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옵티마는 의령읍 방면에서 용덕면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김씨가 회복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의령서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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