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울산] 한글 문화예술제, 외솔의 고향 울산서 열려

전국 유일의 한글축제인 제4회 한글문화예술제가 모레(8일)부터 나흘 동안, 울산광역시 중구 외솔기념관과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외솔 생가와 외솔기념관에서는 특별기획 전시와 한글을 주제로 한 시민 참여 체험행사, 동헌에서는 한글문화 대회, 문화의 거리에서는 작가와 만남 등이 진행됩니다.

한글문화예술제는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고, 한글사랑운동의 확산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울산에서 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