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이트 운영해 번 돈으로 얼굴 성형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5.10.06 11: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 구리경찰서는 1천억 대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6살 강 모 씨를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경기 고양지역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회원 5천 명을 모집해 1천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도박 사이트 서버를 마카오에 두고 경찰 수사를 피해왔으며 벌어들인 돈은 얼굴 성형이나 유흥에 썼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려차기 피해자' 부르고…"의원님 한판" 충격 발언 동영상 기사 호텔서 개그맨 낀 술파티…"솔직히" 정치인 해명 '경악' 동영상 기사 텔레방 폭파 후 "잡아떼면 끝"…'1조대 꿀꺽' 이들 수법 동영상 기사 '빵빵빵' 터지는 소리에 화들짝…"7말8초 기다렸는데" 동영상 기사 청와대 보고도 해놓고…'장윤기 살인' 막을 기회 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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