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플라스틱 공장에 불…2시간 만에 진화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5.10.06 03:16 조회 조회수 어젯(5일)밤 11시 40분쯤 경기도 남양주 진관리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외벽과 내부 등 330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외벽 배전반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관광객들 모여있는데 '펑'…7명 사망·40명 부상 "화장실 좀" 고교생 숨졌다…복싱장 스파링하다 무슨 일 노을 강균성 결혼 발표했다…'14살 연하 배우' 상대 보니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벌어진 일" 결국 참변…일주일 새 7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한국 왔다 출국 코앞 날벼락…울컥하게 한 '한글 손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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