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원서 운동 하던 60대 숨진 채 발견

어제(5일)저녁 6시 10분쯤 전북 남원시 동충동의 한 주택에서 68살 배모 씨가 운동을 하다 운동기구에 깔렸습니다.

부인이 목 부위를 운동기구에 눌린채 쓰러져 있는 배 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 씨가 무거운 운동기구를 들다가 부주의로 사고를 당해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