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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유리창 떨어져 '날벼락'…2명 부상

오늘(5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가로 1m, 세로 40cm 크기의 사무실 유리창이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아래를 지나가던 41살 배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창문을 열던 중에 갑자기 창문이 떨어졌다는 사무실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건물 관리인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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