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불꽃축제 쓰레기 줄었다…일부선 무단 투기 여전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10.05 14: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그제(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15 세계불꽃축제'에서 나온 쓰레기가 작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불꽃축제 관람객이 여의도와 용산구에 남긴 쓰레기가 작년보다 35톤 줄어든 65톤이 가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날씨가 쌀쌀해 일찍 자리를 뜬 시민이 많았고, 배달음식보다는 직접 도시락을 싸서 온 관람객이 늘어 쓰레기가 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줄어든 양 때문에 비용이 절감됐다고 해도 여전히 일부 시민이 쓰레기를 아무렇게나 버리는 등 쓰레기 무단 방치 문제가 또다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벌어진 일" 결국 참변…일주일 새 7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한국 왔다 출국 코앞 날벼락…울컥하게 한 '한글 손편지' 동영상 기사 지하철만 타고도 간다…"피서 명소" 입소문에 몰려든 곳 동영상 기사 여성 나체사진 받고 본인도…삭제된 폰에서 더 나왔다 동영상 기사 탈출했는데 간부 한마디에…"이제 내 딸은" 유족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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