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 45분께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66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4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직원 최 모(60)씨가 양쪽 손목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천 가구공장서 불…1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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