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4일)밤 9시쯤 부산 남구의 한 도로에서 23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 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35살 이 모 씨 등 3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서 승용차가 시내버스 추돌…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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