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2차 TV 드라마 극본 공모 시상식이 오늘(2일) 열렸습니다.
모두 1천59편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에서 상금 3천만 원의 '실험적 성격의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은 <뷰티컨설턴트 송춘호씨>를 쓴 이제인, 전찬호 씨가 수상했고, 상금 2천만 원의 단막 2부작 최우수상은 <글마 갸 삼촌>을 쓴 조은서 씨가 받았습니다.
윤세영 SBS 문화재단 이사장은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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