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때 빼고 광내고…묵은 때 벗기는 어선 SBS 뉴스 Seoul 작성 2015.10.02 10: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슈퍼문' 영향 등으로 해수면 수위가 크게 올라간 어제(1일) 오후 전남 목포항에 정박한 한 어선에서 선원들이 어선의 묵은 때를 벗기고 있습니다. 선원들은 부두위로 바닷물이 넘칠 정도로 불어난 만조 수위 탓에 드러난 배 밑바닥에 더덕더덕 달라붙은 따개비 등을 떼어 냈습니다. 이런 일은 많은 돈을 주고 조선소에서 해야 하지만 밀물 때를 이용 손쉽게 작업하는 기민함이 돋보였습니다. 어제(1일) 오후 4시 50분 목포항 해수면 수위는 5.30m까지 올라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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