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 군포서 가로수 강풍에 쓰러져

1일 오후 11시 50분쯤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한 도로에서 높이 10미터가량의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졌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다행히 지나가는 차량과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로수를 잘라 인도 쪽으로 옮기고 현장을 군포시청에 인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