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1일) 전체회의를 열어 제3기 방통위 후반기 부위원장에 김재홍 상임위원을 선출했습니다.
언론인 출신인 김 신임 부위원장은 야당 추천으로 지난해 3월부터 임기 3년의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일해 왔습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방송의 공정성 확보와 방송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6일부터 2017년 3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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