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0일)밤 10시 반쯤 울산 중구에 있는 건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53살 신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에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원룸 화재…주민 1명 연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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