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화장품 업체 네이처리퍼블릭의 대표가 거액의 상습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정 모씨를 오늘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대표가 최근 동남아 일대 호텔 카지노에서 상습적으로 거액의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정 대표를 상대로 해외에서 원정도박을 했는지, 도박을 했다면 도박자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대표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