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신임 예술감독으로 임재원(58) 서울대 국악과 교수를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극장은 공개 채용 절차를 통해 임 교수를 국립국악관현악단 신임 예술감독 후보자로 추천했으며,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내일 임명할 계획입니다.
임 교수는 서울대 음대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석사(대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박사(한국학)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3년부터 서울대 국악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국립극장은 임 교수가 개량 대금을 개발, 보급할 정도로 국악기에 대한 조예가 깊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