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7시 30분쯤 전북 남원시 인월면 88고속도로 상행선 84㎞ 지점에서 54살 정모 씨가 몰던 카렌스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원 정도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당시 차량에 정씨와 가족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성묘하러 경남으로 가던 중 차에서 연기가 났다는 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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