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오후 8시45분쯤 전남 해남군 황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40대 여성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119구조대가 출동해 20여분만에 진화했으나 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8시 반쯤엔 해남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보일러실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