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안내면 들녘에 23일 겨울철 소 사료로 쓸 '곤포(梱包) 사일리지'가 가득하다.
사료작물을 수확한 뒤 햇볕에 말리고 발효액을 뿌려 단단하게 압축해 만든 곤포 사일리지는 영양이 풍부해 소고기 등급을 높이는 데 도움을 된다.
(연합뉴스)
[핫포토] 들판에 웬 마시멜로…영양 만점 소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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