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새벽 0시쯤 경기도 과천시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 근처 도로에서 시멘트 1.5톤가량이 도로 위로 솟아 올랐습니다.
이 사고로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되면서 2개 차로가 통제됐습니다.
과천시는 못 쓰게 된 수도관을 폐쇄하는 공사 중 수도관에 투입했던 시멘트와 약품이 뒤섞여 솟아 오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사 중 시멘트 액체 솟아 올라…도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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