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BS 뉴스 상단 메뉴

클로징

오늘(21일)부터는 곳곳에서 추석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모처럼 가족들 만날 생각에 기대가 크실 줄 압니다만, 또 한편으로는 명절이 스트레스라는 분들도 많습니다.

선물 준비와 함께 서로를 배려하기 위한 마음의 준비도 차근차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