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오늘(1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상을 보류키로 한 것에 대해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판단을 한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미국의 금융정책이 "신흥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에 영향을 줄 것"이라며 "계속 높은 관심을 갖고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지난 5일 주요 20개국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미국 금리 인상이 가져올 영향에 우려를 표한 타국 반응이 "나름대로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어제 기준금리를 현재의 0∼0.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