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새로 나온 음반 소식 전해 드립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재즈트리오 젠틀레인 / 5집 '홈(Home)' 발매]
서덕원, 송지훈, 김호철 3명의 남자로 구성된 재즈트리오 젠틀레인이 새 앨범을 냈습니다.
멤버 3명 각자의 오리지널 곡 7곡과 젠틀레인 스타일로 편곡을 거친 리메이크곡 '젓가락 행진곡'과 '대니 보이'를 포함해 모두 9곡이 수록됐습니다.
일상을 담은 가사에 서정적인 멜로디를 입힌 곡들을 선보이며 재즈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젠틀레인은 이번 앨범에서도 따뜻하면서 로맨틱한 곡들로 팬들의 마음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
[린 / 9번째 정규앨범 '9X9th' 발매]
매력적인 여성 보컬리스트 린이 9번째 정규앨범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재즈나 집시 풍의 노래 등 린이 그동안 선보였던 음악들과는 또 다른 매력의 월드 뮤직이 담겼습니다.
재즈피아니스트 정용준, 기타리스트 정수완, 드러머 김대호 등 월드 뮤직과 재즈에 정통한 유명 세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린의 작사가로서의 면모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씨엔블루 / 2번째 정규앨범 '투게더' 발매]
데뷔 6년 차를 맞는 4인조 밴드 씨엔블루가 정규 2집을 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앨범엔 보컬 정용화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신데렐라'를 포함해 모두 11곡이 실렸습니다.
'신데렐라'는 일렉트로닉댄스뮤직 요소가 가미된 팝으로, 밴드 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하고 싶은 음악을 자유롭게 만들었다고 멤버들은 설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신나는 음악들로 구성된 앨범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