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편의대가 돈받은 혐의 김황식 前하남시장 체포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09.14 13:03 조회 조회수 수원지검 특수부는 가스충전소 인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김황식 전 하남시장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전 시장은 시장으로 있는 동안 가스충전소 인허가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전 시장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축산농가에서 사망…CCTV에 찍힌 당시 상황 직장인 너도나도 "나도 당했다"…휴가 중 날벼락 물 위에 '둥둥'…"사람 죽어 있는 듯" 결국 사망 품 안에 안고 들어와 '펑'…순식간에 사상자 속출 130억 추징 세금 낸 차은우…"부당하다" 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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