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돼 앙심"…40대, 대형마트 돌며 양주 훔치다 걸려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09.14 11:53 조회 조회수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일하던 마트에서 해고됐다는 이유로 마트 여기저기를 돌며 양주를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의정부에 있는 한 대형마트에서 양주 5병을 훔치는 등 모두 35병의 양주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하던 곳에서 해고돼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축산농가에서 사망…CCTV에 찍힌 당시 상황 직장인 너도나도 "나도 당했다"…휴가 중 날벼락 물 위에 '둥둥'…"사람 죽어 있는 듯" 결국 사망 품 안에 안고 들어와 '펑'…순식간에 사상자 속출 130억 추징 세금 낸 차은우…"부당하다" 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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