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항만과 어항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주요 항만 60개소와 국가어항 21개소로 사고 위험이 크거나 사고 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여객터미널 등 취약시설 안전관리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 명절 서민생계에 어려움이 없도록 항만·어항 건설현장에서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체납이나 현장근로자 임금 체납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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