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 내리막길 달리던 버스가 가로수 '쾅' 박아름 기자 Seoul 작성 2015.09.12 22:43 조회 조회수 오늘(12일) 오후 5시쯤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당시 버스에는 중국인 관광객 20명과 여행가이드, 운전기사가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직장인 너도나도 "나도 당했다"…휴가 중 날벼락 물 위에 '둥둥'…"사람 죽어 있는 듯" 결국 사망 품 안에 안고 들어와 '펑'…순식간에 사상자 속출 130억 추징 세금 낸 차은우…"부당하다" 돌연 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8시간 동안 6차례 과다 수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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