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1일)밤 8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신탄진 나들목 부근에서 51살 백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 가던 28살 이 모 씨의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씨의 차량 역시 앞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30여 분간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백 씨의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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