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시리아 난민 최소 1만 명 수용 지시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5.09.11 07: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이 시리아 난민을 최소 1만 명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참모진에게 시리아 난민 수용 확대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가 받아들이기로 한 시리아 난민 1만여 명은 애초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이는 미국이 시리아 난민 사태에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는 국제 사회의 비판을 의식한 결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빌려 쓰고, 베끼고" 엔비디아 칩까지 또?…'최강 중국 AI' 허를 찌르는 '교묘한 수법' 경남 양산 42.5도…국내 최고기온 기록 재경신 "지뢰 같은 물체"…행락객 신고에 출동했더니 '북한 대인지뢰' 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8시간 동안 6차례 과다 수유 [단독] 왕십리에서 음주운전하다 '쾅쾅'…경찰, 20대 남성 검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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