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40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에서 박영덕 씨의 '훈민정음언해본 책판 및 능화판'이 대통령상에 선정됐습니다.
국무총리상엔 김명순 씨의 '발우형지승합',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엔 신선이 씨의 '육각수로', 문화재청장상엔 김성훈 씨의 '해금', 국립무형유산원장상엔 정일오 씨의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이 각각 뽑혔습니다.
이번 공예대전 수상작은 다음달 1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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