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 프랑스 총리가 시리아에 있는 무장조직 IS에 대해 공습을 시사했습니다.
발스 총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난민의 유럽 유입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제거하고 테러집단인 IS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총리는 현재 레바논, 요르단, 터키 난민캠프에 400만∼500만 명의 시리아 난민이 수용돼 있다면서 이들을 다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문제를 뿌리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는 15일 의회 연설에서 공습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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