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차례상 비용이 작년보다 1.3%가량 상승한 20만1천190원이 될 전망입니다.
물가협회는 최근 서울·인천·부산·대구·광주·대전 등 6대 도시 전통시장 8곳의 과일·견과·나물 등 차례용품 29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차례상 비용은 20만1천190원으로 지난해 19만8천610원보다 1.3%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29개 품목 가운데 소고기를 포함한 11개 품목 가격이 상승했고 사과 등 15개 품목이 하락했습니다.
"추석 차례상 비용 1.3%↑…20만1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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