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9.11포인트 1.45% 하락한 16,253.5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27.37포인트 1.39% 내린 1,942.0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5.40포인트 1.15% 하락한 4,756.5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일본 증시 폭등 등 세계 증시 강세에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미국 경제 지표가 개선된 모습을 보이며 이달 기준금리 인상 우려를 키운 것이 주가를 끌어내린 요인이 됐습니다.
뉴욕증시, 미 금리인상 우려 재부각…다우 1.45%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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