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전이 말레이시아 관중의 난동으로 중단됐습니다.
어제(8일) 오후 말레이시아 샤알람 경기장에서 열린 예선전 도중 후반 43분에 일부 관중이 연막탄과 폭죽 등을 경기장으로 던졌습니다.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1-2대로 뒤지자 말레이시아 관중이 격분한 것입니다.
경기장이 불꽃과 연기에 휩싸이자 양팀 선수들은 경기장을 빠져나갔습니다.
경찰은 난동을 부린 혐의로 관중 11명을 붙잡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