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주 유아 전문 촬영 스튜디오 대표 행적 묘연…경찰 수사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유아 전문 촬영 스튜디오 대표가 고객의 예약금을 가지고 잠적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모 스튜디오의 대표 A 씨가 백일과 돌 사진 등 촬영계약 후 선금을 받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촬영 계약 시 촬영 대금을 현금으로 선불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자는 1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자들은 SNS에 모여 집단 고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스튜디오 직원들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