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늘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문화재 안내문안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참가자는 공모 참가신청서와 함께 지정과제 한 건과 자유과제 한 건에 대한 안내문을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지정과제로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종묘 중 하나를 고르면 되고, 자유과제로는 국보·보물·사적·명승·천연기념물· 중요민속문화재 중 하나를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고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집니다.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입상작은 상금 시상과 함께 광역ㆍ기초자치단체에 우수사례로 배포돼 향후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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