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저수지에 빠진 승용차서 형제 숨진 채 발견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09.06 15:37 조회 조회수 어제(6일) 오후 5시쯤 전북 김제시 금구면의 한 저수지에 빠진 승용차 안에서 54살 김모씨와 47살인 김씨의 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이들은 승용차 앞좌석에 나란히 앉아 있었으며 문은 안에서 잠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최근 이들 형제가 사업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8시간 동안 6차례 과다 수유 [단독] 왕십리에서 음주운전하다 '쾅쾅'…경찰, 20대 남성 검거 활주로 폐쇄·여객기 회항…김해공항 '미확인 비행체' 동영상 기사 양산 닷새째 40도 넘겨…서울 내일부터 37도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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