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우커가 해외 여행을 다녀온 후 가장 친절한 나라로 우리나라를 꼽았습니다.
전 세계 호텔예약사이트인 호텔스닷컴은 중국인 관광객 14%가 가장 친절한 국가를 한국이라고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태국이 9%, 일본이 7%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호텔스닷컴 중국 웹사이트에서 예약된 객실을 집계한 결과,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 순위에서 우리나라는 미국과 태국 등에 이어 6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호텔스닷컴 중국 웹사이트에서 해외 방문 희망국 검색 부문에서도 한국은 4위에 올랐습니다.
요우커가 호텔스닷컴에서 호텔 숙박료를 가장 많이 쓰는 나라 중 한국은 10위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은 1박 숙박비로 평균 15만 5천311원을 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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