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찜질방에서 1명 숨져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09.04 07:30 조회 조회수 어젯(3일)밤 11시 반쯤 인천 중구의 한 찜질방에서 폐쇄된 '불가마'에 누워있던 52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0시쯤부터 1시간여 동안 고온의 불가마 속에 혼자 누워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김 씨는 술에 취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CCTV와 유족 진술을 바탕으로 김 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물 위에 '둥둥'…"사람 죽어 있는 듯" 결국 사망 품 안에 안고 들어와 '펑'…순식간에 사상자 속출 130억 추징 세금 낸 차은우…"부당하다" 돌연 모든 기록 다 뒤져봐도…"오늘만큼 기온 높았던 적 없다" 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8시간 동안 6차례 과다 수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