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면세점 사업 진출을 위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 신청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 그룹은 동대문 지역 쇼핑 명소인 두산타워에 면세점을 유치할 방침입니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동대문 지역은 관광 쇼핑, 교통 인프라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선호도 등을 고려할 때 면세점 입지로 최적의 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국세청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특허 기간이 만료되는 서울 3곳과 부산 1곳 면세점에 대해 새로 운영 특허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 마감일은 이달 25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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