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폭락세로 개장하면서 아시아 증시가 약세장을 이어갔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승절을 하루 앞둔 2일 전날보다 4.39% 폭락한 상태로 장을 시작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 개장 후 낙폭을 다소 줄여 오전 10시47분 현재 전날보다 100.96포인트, 3.19% 하락한 3,065.67에 거래됐습니다.
선전종합지수는 3.96% 떨어졌습니다.
중국 증시는 전승절을 기념해 다음날부터 이틀간 휴장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현재 한국의 코스피는 6.12포인트, 0.32% 낮아진 1,908.11을 나타냈고, 코스닥은 5.95포인트, 0.88% 내린 666.99에 거래됐습니다.
중국증시 4% 폭락 개장…아시아증시 日 빼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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