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이번 달 싼타페 구형을 150만 원 할인하는 등 세일행사에 돌입합니다.
현대차 내부적으로 신차 출시를 앞두고 경쟁사와 판촉전에서 기선을 잡겠다는 취지도 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달부터 한 달 동안 SUV 싼타페 구형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50만 원을 할인해 주거나 100만 원 할인에 2.9% 저금리를 적용하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세이브오토 30만 포인트도 제공합니다.
세이브오토란 새차를 샀을 때 현대차 30만 포인트를 선납급으로 현금 대신 낸 것을 말합니다.
맥스크루즈도 150만 원 할인 혜택을 베라크루즈는 100만 원 할인에 정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밖에 차종별 할인 내용은 현대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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