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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삼성전자, 스마트 공장 구축 공동지원

[경제 365]

정부와 삼성전자가 300억 원을 함께 조성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합니다.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은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과 이런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측은 내년부터 2년 동안 각각 150억 원씩 모두 300억 원을 출연해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게 됩니다.

삼성과의 협력 관계와 상관없이 국내 제조 중소기업 600곳 이상이 지원 사업의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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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진 속에서도 복권은 비교적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내놓은 올해 상반기 복권 판매 동향을 보면 올 들어 지난 6월까지 복권 판매액은 1조 7천700억 원 이었습니다.

이는 올해 전체 판매 계획인 3조 4천401억 원의 51.5%에 해당됩니다.

판매액 가운데 40.7%인 7천198억 원은 기금으로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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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 역할을 하게 될 통합 삼성물산이 오늘(1일) 출범했습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으로 탄생한 통합 삼성물산은 오는 2020년 매출 60조 원, 세전 이익 4조 원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지난 1954년에 탄생한 제일모직 브랜드는 60여 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지만, 삼성그룹은 상징성 등을 고려해 제일모직 브랜드를 존속하는 방안을 모색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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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정부가 발표한 개별소비세 인하에 발맞춰 중소형 차종에 대한 추가 할인을 포함해 7년 이상 지난 노후 차량을 교체할 경우 3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차 최초 등록일이 2008년 7월 31일 이전인 승용, RV, 소형 상용 차량을 7월 27일 현재까지 본인 이름으로 등록·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면 노후 자동차 교체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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